천안시 용곡동에 소재한 가야마트로(대표 이은수)는 26일 일봉동에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야마트로는 일봉동 착한업소 27호점으로 2022년 6월부터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생필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된 생필품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수 대표는 “생필품 지원이 복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익렬 일봉동장은 “가야마트로 이은수 대표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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