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제일고등학교, 2024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U17 유스컵 준우승

손해진 기자 | 입력 : 2024/06/17 [13:45]

 

 

천안제일고등학교(교장 정선형)613(), 군산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4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U17 유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종화 감독이 지도하는 천안제일고는 61311, 2024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U17 유스컵 결승전을 치뤘다. 서울 중앙고등학교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지만, 팀의 단합과 뛰어난 개인 선수들의 역량이 발휘된 경기를 보였다. 양 팀은 조별 예선 1경기에서 2골씩 주고받으며 2:2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결승전에서 다시 만나 주변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전국의 총 29개 고교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21무 조 1위 진출)을 시작으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16(vs 서울경희고 4:0 ), 8(서울 동대부고 3:1 ), 준결승(vs 경기안양공고 3:1 )을 차례대로 대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선착했다.

팀 준우승 외에도 주장 조형온(천안제일고) 우수선수상, 조종화 감독과 김정빈 코치 우수지도자상, 황윤우(천안제일고) 득점상, 김재건(천안제일고) 수비상을 수상하며 개인상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조종화 감독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남은 경기 및 향후 일정에 대한 각오를 보였으며, 천안제일고 정선형 교장은기쁜 소식을 전해준 우리 학생들 그리고 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한다. 앞으로도 천안제일고 축구부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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