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모, 취약계층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600만원 기부

손해진 기자 | 입력 : 2024/06/11 [09:27]

 


범사모(회장 이강열)1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6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이운형)에 전달했다.

 

범사모()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전·현직 위원들이 범죄피해자 당사자 및 그 가족을 돕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08년에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1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강열 회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소중한 역할에 대해 응원하는 마음으로 범사모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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