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1회 추경 등 53개 안건 처리

9,482억원 규모 충남도‧교육청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한돈산업 육성을 위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 등 53개 안건 처리
김용부 기자 | 입력 : 2024/04/24 [13:53]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2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교육청)’ 한돈산업 육성을 위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등 총 53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15일부터 10일간 열린 이번 회기에서 총 9,482억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교육청)을 심의해 209,666만원을 삭감,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0명의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농촌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 차등화 적용 적극 건의등 도의 현안 해결을 위한 개선책과 대안을 제시했으며, ‘한돈산업 육성을 위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4개 건의안도 각각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한편 충청남도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조길연 의장(부여국민의힘)이번 제351회 임시회는 10일 동안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처리, 특별위원회 활동 등 활발한 회기를 운영했다의회가 심도있게 심의하여 확정한 예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는 6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열리며, 도와 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